옥스팜
전 세계 분쟁지역 긴급구호
전쟁일기
“제 소원은 생일에 죽지 않는 거예요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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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쟁 지역에 있는 전쟁 피해자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
"엄마...나, 생일에 죽고 싶지 않아요."
전쟁이 끝나지 않는다..
오늘 문득 아이가 내 손을 잡으며 건넨 말에
뒤통수가 얼얼했다.
"엄마, 내 생일 소원은 내일 죽지 않는 거야."
평범한 삶을 앗아간 전쟁,
언제쯤 우린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까?
"6월 1일. 오늘도 생존 시험을 치렀다."
이른 새벽부터 배급소로 몰린
수천 명의 굶주린 사람들 사이로 총성이 울렸다.
내 앞에서 5명이 죽는 것을 보았다.
굴욕과 살인의 현장이 되어버린 이곳.
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‘생존’이다.
아이들이 겁에 질린채 울면서 뛰쳐나갔다.
오늘도 공습으로 집이 흔들렸다.
등을 벽에 기댄 채 우린 한참 잠잠해지길 기다렸다.
지쳐 잠이 들기 전 아이는 내게 말했다.
“엄마, 내일은 내가 죽을까요?”
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
아무것도 없었다.
ⓒTineke D'haese/Oxfam
완전한 평화가 올 때까지
긴급구호 전문가 옥스팜은 현장에서 생명을 살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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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xpertise
옥스팜은 80여 년동안 축적된
현장 경험으로 분쟁지역에서 생명을 구하는
긴급구호 전문가 입니다. -
First in, Last out
옥스팜은 재난 발생 72시간 내 가장 빠르게
달려가며, 생존과 재건을 위한 인도주의적
활동을 마친 후 가장 마지막에 떠납니다. -
Partnership
옥스팜은 현지 파트너와 협력하여
전쟁으로 파괴된 주민들의 삶을 재건하기 위한
솔루션을 지원합니다.
분쟁으로 파괴된 삶,
이들의 고통을 멈출 수 있는 것은 당신의 행동 뿐입니다
지금, 후원으로 함께해 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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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 1만원 후원으로
마실 물 조차 없는 1가구에 1개월간 식수 지원이
가능합니다. -
월 2만원 후원으로
감염병, 질병 등의 위협에 노출된 1가구에 2개월간 위생 키트 지원이
가능합니다. -
월 3만원 후원으로
굶주림으로 생존 위기에 처한 1가구에 1개월간 비상식량 지원이
가능합니다.
*후원금 사용(1년, 1가구 6명 기준)은 지역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.
옥스팜은 1942년 영국 옥스퍼드 학술위원회가
세계 2차대전 전쟁 난민들을 위해 시작한
세계 최대 국제구호개발기구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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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42년 영국 옥스퍼드에서 시작된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은 전세계 70여 개국에서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통해 가난에 맞서 가장 실용적이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. 옥스팜은 빈곤국의 취약계층이 생존을 넘어 자립할 수 있도록 함께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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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은 매월 본부로 보내져 전 세계 가장 도움이 필요한 국가에서 생명을 살리는 활동을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. 옥스팜은 전체 후원금의 80% 이상을 긴급구호, 국제개발, 캠페인 프로그램에 사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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옥스팜코리아를 포함한 영국 본부의 총 수입 및 사용 내역은 매년 외부 회계전문기관을 통해 투명한 재정 운영을 검증받고 있으며, 상세 재정보고는 국세청 홈택스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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옥스팜은 우선 지원국가 및 지원방법 등을 고려해 후원금을 배분하는 비지정기부를 기본으로 운영됩니다. 경우에 따라 특정 사업에 후원하는 지정기부를 받기도 하지만, 비지정기부는 현장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수혜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솔루션을 안정적으로 제공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. 이는 옥스팜이 수혜자들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한 중장기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도 큰 힘이 됩니다.